GS건설, 호주 에너지 인프라 사업 확대…빅토리아주 최대 전력망사업자와 '맞손'
2026-10-22 · 런치판
머니투데이·KB Think·헤럴드경제에서 “GS건설, 호주 에너지 인프라 사업 확대…빅토리아주 최대 전력망사업자와 '맞손”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GS건설 (29,950원 ▲550 +1.87%) 이 호주 대형 인프라 사업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현지 에너지 인프라 사업 확대에 나선다. GS건설은 호주 빅토리아주 최대 에너지 전력망 운영사인 오스넷(AusNet)과 21일(현지시간) 에너지 및 인프라 분야 공동 사업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22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