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산맥배 사상 첫 ‘2회 우승’ 신진서, “다음은 삼성화재배, 이제는 우승할 차례”
2026-10-22 · 런치판
스포츠경향이 “국수산맥배 사상 첫 ‘2회 우승’ 신진서, “다음은 삼성화재배, 이제는 우승할 차례”라고 보도했습니다.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에서 사상 첫 2회 우승을 달성한 신진서 9단이 그동안의 부담을 털어냈다며 다음 달 열리는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에서도 정상에 오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신진서는 21일 영암군민회관에서 열린 제12회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 결승에서 중국의 리웨이칭 9단을 205수 만에 흑 불계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