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레버리지 ETF에 "유령이 책임지나"…與는 언급 자제
2026-10-22 · 런치판
연합뉴스 정치 상위 목록에 “국힘, 레버리지 ETF에 "유령이 책임지나"…與는 언급 자제” 제목이 올라 있다.
(서울=연합뉴스) 안정훈 기자 = 22일 국회 정무위원회 종합국감에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사태에 대해 여당은 언급을 자제한 반면 국민의힘은 공세를 펼쳤다. 국민의힘은 김용범 전 청와대 정책실장을 비롯한 정부 당국자들의 책임론을 거듭 부각했지만, 더불어민주당은 스튜어드십 코드 활성화, 솔리다임 중복상장 이슈 등 금융 정책 이슈에 집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