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해도 국민연금 유지…전업주부·청년 667만명 품는다
2026-10-22 · 모닝판
연합뉴스 상위 목록에 “결혼해도 국민연금 유지…전업주부·청년 667만명 품는다” 제목이 올라 있다.
(서울=연합뉴스) 서한기 기자 = 결혼과 동시에 소득이 끊겼다는 이유만으로 국민연금 제도권 밖으로 밀려났던 전업주부 등 무소득 배우자를 지역가입자로 편입하는 가입구조 개편이 본격 추진된다. 1988년 국민연금 도입 당시 설계된 '1가구 1연금'의 낡은 틀을 깨고 '1인 1연금' 체계로 전환하려는 조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