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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167’ 최악의 시즌 보낸 김영웅, 그래도 가을에는 ‘45홈런’ 김도영보다 무섭다…2003년생 동갑내기 PO 격돌

2026-10-22 · 모닝판

조선비즈가 “타율 .167’ 최악의 시즌 보낸 김영웅, 그래도 가을에는 ‘45홈런’ 김도영보다 무섭다…2003년생 동갑내기 PO 격돌”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김도영(23)과 삼성 라이온즈 김영웅(23)이 진정한 포스트시즌 강자를 가린다. KIA는 지난 2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LG 트윈스를 상대로 13-1 대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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