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야구와 44년 동고동락⋯ 잠실, 잠시만 안녕
2026-10-22 · 모닝판
국민일보가 “한국 야구와 44년 동고동락⋯ 잠실, 잠시만 안녕”이라고 보도했습니다.
20일 2026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3차전이 열린 서울 잠실구장에서 9회말 2아웃 KIA 타이거즈 황동하가 LG 트윈스 구본혁을 외야 뜬공으로 잡아냈다. 44년 동안 한국 야구의 중심이던 잠실구장에서 열린 마지막 프로야구 경기에 마침표를 찍는 순간이었다. 잠실구장은 이제 역사 속으로 사라질 준비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