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깊어질수록 ‘어릴 적 유행가’가 더 친숙...“즐거움은 그대로”
2026-10-22 · 모닝판
디멘시아뉴스가 “치매 깊어질수록 ‘어릴 적 유행가’가 더 친숙...“즐거움은 그대로”라고 보도했습니다.
알츠하이머병이 진행될수록 옛 노래를 듣고 떠올리는 기억은 점점 어린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반면 음악이 주는 즐거움은 건강한 노인과 다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 핀란드 노인 101명, 옛 노래 70곡 반응 분석 음악은 치매 환자의 감정과 기억을 끌어내는 도구로 돌봄 현장에서 널리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