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웨딩 본식 사진 셀렉하러 갔다가 울면서 왔습니다.
2026-10-23 · 모닝판
보배드림의 “아내가 웨딩 본식 사진 셀렉하러 갔다가 울면서 왔습니다.” 게시물이 추천 703건을 모았다. 댓글은 102건이다.
지난달에 결혼식을 올렸고, 예식장과 제휴된 스튜디오에서 본식 사진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보통 본식 촬영을 하면 사진이 수백장 이상 나오고, 그중 앨범에 넣을 사진을 직접 셀렉한 뒤 보정하는 절차가 있잖아요. 저는 일이 너무 바빠서 아내 혼자 사진을 고르러 보냈습니다. 어차피 사진 셀렉은 아내 의견을 따르는 게 맞다고 생각하기도 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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