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중학교서 여학생들 딥페이크 영상 만든 남학생 집단폭행 당해···경찰 수사
2026-10-23 · 모닝판
경향신문·KBS 뉴스·khan-society에서 “중학생, 동급 여학생들 대상 딥페이크 제작 의혹…교육 당국·경찰 ‘진상 파악 중”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충북 청주의 한 중학교에서 여학생들을 불법 촬영해 성착취물을 제작한 남학생이 또래에게 보복성 폭행을 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16일 청주의 한 중학교 남학생 A군이 또래 여학생들의 사진으로 딥페이크 영상을 만들어 유포했다. 이 사실을 안 피해 여학생 B양의 부모가 경찰에 신고,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