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성 "친일 옹호한 적 없다"…하영 언급했다가 해명한 이유
2026-10-23 · 모닝판
한국경제가 “이혜성 "친일 옹호한 적 없다"…하영 언급했다가 해명한 이유”라고 보도했습니다.
방송인 이혜성이 증조부 친일 행적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배우 하영을 언급한 것에 대해 해명했다. 이혜성은 지난 21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최근 제 영상 내용이 의도와 다르게 전해지고 있다"며 "저는 친일 행적을 옹호한 적이 없으며, '조상의 죄를 왜 우리가 속죄해야 하느냐'는 의견을 낸 적도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