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빛나는 밤’은 7월 22일 새벽… 과학과 예술의 만남 ‘고흐 과학’
2026-10-23 · 모닝판
조선비즈 상위 목록에 “[사이언스카페] ‘별이 빛나는 밤’은 7월 22일 새벽… 과학과 예술의 만남 ‘고흐 과학’” 제목이 올라 있다.
검은 건물 위로 펼쳐진 파란 하늘에 노란 별들이 소용돌이친다. 네덜란드 화가 빈센트 반 고흐가 1889년 그린 '별이 빛나는 밤'이다. 달과 별을 그려 누구보다 과학자들이 사랑하는 후기 인상주의의 걸작이다. 국내 연구진이 그림에 나오는 천체들을 분석해 고흐가 이 그림을 그린 시간을 지금까지 알려진 것보다 한 달 더 뒤로 수정했다.